4월 제주 워킹낚시4월달 제주도 워킹 낚시 출조하실 분들께 추천. 제주도 4월달 부터는 갯바위 포구 항구 에깅필드에서 봄 시즌 산란철 무늬오징어 낚시가 시작됩니다. 단, 바다수온이 18도 가까이 올라가는 시점에서 무늬오징어들이 산란을 하게 되는데요~ 먼저 바다수온 체크를 하고 계셔야 합니다. 수온과 별도의 취미생활로 바닷가로 나가서 낚시대를 드리우시는 분들도 계시긴 합니다~만, 바다수온이 어느정도의 수온대를 유지하지 않는다면 제 아무리 흔들어도 무늬오징어 입질은 받기 힘듭니다. 그저 힐링하는 기분으로 잡히든 안잡히든 낚시대를 드리우게 되는 경우도 있으니까요(강태공 스똬일~^^) 이제 곧 따사로운 4월달이 되네요. 바람이 북서풍에서 남품으로 바뀌는 시점에서 제주시 산북권 바다수온이 올라가게 됩니다. 그리고, 산북권 에깅필드에서는 산란무늬오징어 워킹 낚시가 본격적으로 시작되게 되네요. 그런데, 라니뇨 현상으로 인하여 바다수온이 쉽사리 올라가지 않고 있어요. 작년도 같으면 3월달 부터 제주도 산북권에서 무늬오징어 낚시가 빠르게 시작되었는데 2025년도에 들어서는 4월달 중순이 훌쩍 넘어가야 바다수온이 올라갈 듯 하고 바람의 방향이 북풍에서 남풍으로 바뀔 듯 합니다. 하여간, 바람의 방향에 따라서 바다수온도 변하기 때문에~ 아니죠~^^ 바다수온 때문에 바람의 방향이 바뀌는 것이죠~ㅎㅎㅎ 여튼간 그렇습니다. 바람의 방향에 맞춰서 에깅출조하시면 바다수온도 그에 따라서 높아져 있다는 것을 느끼니까요. 제주도 무늬오징어 낚시 포인트 정보는? 등낚골(등산 낚시 골프) 동호회 커뮤니티 홈페이지에서 확인하시면 됩니다. → 등낚골 홈페이지: pro.jejudoin.co.kr ...[더 보기]
|
|














